코나는 저희가 의뢰드리기 전부터 대표님 블로그를 지켜보면서 ‘나중에 개원하면 꼭 여기에 해야지’ 라고 생각했던 곳이었어요. 상담받을 때도 다른데 알아보셨냐는 대표님 말씀에 저희는 여기 한군데 라고 말씀드렸었죠.
디자인 미팅 때 보여주신 시안 중 화이트 시안도 예뻤지만 저희가 최종 결정한 시안은 정말 생각하지도 못한 컬러, 디자인을 보여주셔서 보자마자 푹 빠져버렸어요. 디자인매니져 김형민매니져님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.^^
공사 일정을 저희가 좀 빠듯하게 말씀드리고 연휴까지 껴서 고생이 많으셨는데 정말 잘 챙겨주셨어요. 대기실 벽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가 싶었는데 신현우 현장소장님이 예쁠거라고 무조건 하시라고 해서 믿고 진행한게 진짜 예쁘게 나왔네요. 오시는 분들마다 ‘예쁘다, 고급스럽다’ 하시고 면접 오시는 분들도 나중에 손님으로라도 꼭 와보고 싶다 라고 하세요.
코나가 정성들여 만들어주신만큼 저희도 열심히 하겠습니다. 백예진 대표님, 김형민 매니져님, 신현우 현장소장님 그 외에도 저희 클라리제의원을 예쁘게 만들어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!

